그르니에(Grenier)는 프랑스어로 ‘다락방’을 뜻합니다.

2007년, 파리 1구의 다락방 아틀리에에서 시작된 우리의 차 이야기는

일상 속 차의 여백을 채우는 티 아뜰리에로 이어졌습니다. 


 우리는 차를 배우고 즐기는 다양한 티클래스를 열고,

계절에 어울리는 티푸드와 함께 조용한 찻자리를 마련합니다.

또한 블렌딩 작업과 티웨어, 차를 위한 작은 소품들로

차가 중심이 되는 감각적인 일상을 천천히 펼쳐가고 있습니다.


계절의 속도로, 차와 함께.

그르니에는 차분한 일상을 사랑하는 분들과

좋은 티모먼츠를 나누기 위해 오늘도 조용히 문을 엽니다.

hello@tea-ateli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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